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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의 대반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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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6-01-22 10:40

    본문

    옛날 옛날, 한 지독한 계모와 두 명의 못생긴 자매가 사는 집이 있었습니다. 이 집에는 아름다운 신데렐라가 살고 있었죠. 신데렐라는 매일매일 집안일을 하며 꿈을 꿨습니다. 하늘에서 별들이 반짝이며 자신을 찾는 왕자님을 만나고 싶다는 소박한 꿈이었죠. 그러던 중 왕자님의 무도회 소식이 전해졌고, 신데렐라는 드디어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계모는 그녀를 집에 가둬버렸고, 신데렐라는 눈물을 흘리며 "내가 왕자님을 만나고 싶다!"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때, 마법의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요정은 “걱정 마, 내가 널 구해줄게!”라며 호박을 아름다운 마차로 변신시켰죠. 신데렐라는 빨리 왕궁으로 가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무도회에서 빛나는 구두를 신고 춤을 추며 왕자님과 사랑에 빠진 신데렐라. 하지만 자정이 되자 신데렐라는 급히 떠날 수밖에 없었고, 구두 하나를 남기고 맙니다. 이후 왕자는 그 구두의 주인을 찾기 위해 나라를 돌아다녔고, 신데렐라는 긴장하며 기다렸습니다. 결국 왕자는 그녀를 찾아냈지만, 신데렐라는 손을 흔들며 말했습니다. “하하! 그 구두는 제가 실수로 놓고 간 게 아니라, 오늘 아침에 '양말의 천재'에서 꺼낸 겁니다! 신발이 아니라 속옷이었죠!” 왕자는 어안이 벙벙하며 대답했습니다. “그럼 제가 애초에 왜 그렇게 좋아했죠?”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웃으며, 신데렐라는 신발 대신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는다고 돌아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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