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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디언 "한국 영화 '거의 붕괴' 직전, K팝도 예외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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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릴리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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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성범죄변호사 그 근거로 영화 관객이 45% 감소했고 연간 40편씩 한국 영화를 개봉했던 배급사들은 2025년 20여 편만 선보였으며 2026년에는 더욱 심각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는 김한민 영화 감독이 지난해 국회에서 했던 "산업이 거의 붕괴됐다"는 발언을 전달했다. 한국 영화 산업 "단기적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 약화" 또한 제이슨 베처베이스 한양대 영화학과 교수를 인용해 "단기적 침체가 아니라 구조적 약화"라며 "수년간 이어진 수익성 악화와 제작비 상승으로 인해 신인 감독들이 성장하고 중견 감독들이 실험할 수 있었던 중간 규모 영화 제작이 줄어들었다. 많은 인재들이 투자가 안정적이고 제작 일정이 예측 가능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는 특히 영화가 극장 개봉한 뒤 OTT로 옮겨가는 기간인 '홀드백 윈도우'를 언급하면서 관객들이 티켓을 살 유인이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이 기사에서 "관객들이 굳이 티켓을 구매할 이유가 줄어들고 있다"며 "영화관은 아이맥스와 돌비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안정적인 국내 영화 공급이 없다면 지속적인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1682개 스크린을 합치는 사상 초유의 합병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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