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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수로 불법 행위 본질 흐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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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맘보숭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6-01-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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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음주운전변호사 라파엘 라시드 기자는 K팝도 예외가 아니라며 "오랫동안 한국의 가장 강력한 문화 수출품 중 하나로 여겨져 온 K팝 역시 불확실한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밝히고 실물 앨범 판매량은 2024년에 19.5% 감소해 10년 만에 첫 감소라고 언급했다. 기사는 정아름 애리조나주립대 한국학과 교수를 인용해 "K팝 기획사들은 점점 더 핵심 팬덤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을 어느 정도 포기했다"고 전했다. 다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해당 영화 공개 이후 한국의 박물관, 식품, 화장품 등 현실 세계의 한국 문화 경험에 대한 관심은 살아났다고 분석했다. 기사는 마지막으로 한국 정부가 5년 간 '5대 문화강국' 공약 이행에 2030년까지 51조 원을 투입하는 것과, 박진영 JYP 창립자를 대통령 직속 문화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을 언급했다. 이어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들이 동남아, 인도, 중국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는 것들에 대해 "비판자들은 해외 확장에 치중한 나머지, 한류를 가능하게 했던 국내 기반과 외국인들이 좋아했던 문화적 자산이 훼손될 수도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기사는 정아름 교수를 인용하면서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런 방식으로 수익은 낼 수 있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이 전세계를 사로잡은 작품을 만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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