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KAIST 특훈교수, 합성생물학 산학연 협력 이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레퍼럴 KAIST는 이상엽 특훈교수가 한국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23일 제5회 정기총회에서 최종 인준됐다. 발전협의회는 합성생물학 분야 정책·산업·연구 협력 촉진을 위한 전문 협의체로 정책 제안·국제 협력·인력양성·산업 활성화 등 활동을 펼쳐 왔다. 단일 리더십 체제 확립을 통해 '합성생물학육성법' 시행에 맞춘 실행 기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6일 기초과학연구원(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현판식과 융합신경생리학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IST에 설치된 세 번째 IBS 캠퍼스 연구단으로 마이크로바이옴·신체·뇌 상호작용 원리 규명을 핵심 목표로 한다. 연구단 유치와 연계해 융합신경생리학과를 신설, 기초연구 성과가 교육·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 KAIST는 26일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사업 추진 보고회'를 열고 피지컬AI 전략과 실행 구조를
하며 1차년도에 기술이전·투자 유치 230원의 성과를 거뒀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2026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TeX-Corp) 실험실 창업 혁신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5년간 총 76억원 국비를 지원받아 동남권 핵심 산업과 연계한 창업탐색팀을 발굴·육성한다. 시장 검증·고객 인터뷰·MVP 제작·멘토링 등 사전 검증 프로세스를 도입해 실패 요인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UNIST는 2021년부터 5년간 동일 사업을 수행하며 누적 132개 탐색팀을 선발한 바 있다..
- 이전글유실 - 뉴토끼 26.02.27
- 다음글한국인 고용주와 이주노동자는 서로가 필요하다 26.02.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