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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변이 '매미' 한·미·일 등 확산중…연구 데이터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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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성수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2회   작성일Date 26-04-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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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개인파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중 일명 시카다(매미)로 불리는 BA.3.2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질 조짐을 보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이 변이가 확인된 국가는 한국, 일본, 미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입니다. 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지난 2월 기준 25개 주에서 감염자가 확인됐습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1월 19~25일 도쿄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처음 확인됐다고 오늘(16일) 보도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한국에서도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부계통 점유율에서 BA.3.2 변이가 지난 1월 3.3%에서 2월에는 12.2%, 3월에는 23.1%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A.3.2는 2024년 11월 남아공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인데, 이듬해 4월 유럽에서 산발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시에는 감염 지역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9월부터 다시 감염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 변이 바이러스의 별칭이 매미인 것은 바이러스의 특성과 연관이 있습니다. 매미는 땅속에서 유충 형태로 오랜 기간 서식했다가 나오는데, 몸속에서 장시간 잠복했다 나타나는 바이러스의 특징이 닮아서 붙은 이름입니다. 당초 이 바이러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많은 변이 중 하나로 여겨졌으나 유전자 염기서열에서 다수의 돌연변이가 확인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세계보건기구(WHO)는 BA.3.2를 감시 대상으로 병원체로 지정했습니다. 다만 WHO는 현재까지 이 변이 바이러스의 중증화 가능성, 입원 필요성, 사망 위험 등을 나타내는 데이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이에 대한 연구가 아직 많이 진행되지 않은 탓에 정확한 감염자 수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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