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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꾸미면 촌스러워” 제니 코첼라 패션으로 본 올여름 유행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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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그건아니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6회   작성일Date 26-04-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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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개인파산 매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올여름 유행을 이끌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미리 볼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 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에서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절제된 스타일이 글로벌 셀럽들의 페스티벌 룩으로 떠올랐다. 블랙핑크 제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첼라 페스티벌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목 부분에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링거 티셔츠에 깔끔한 미디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커다란 버클 벨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3억명을 보유한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 역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쇼츠에 부츠와 모자, 액세서리를 더하며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평소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미니멀 룩이 ‘가장 세련된 선택’으로 통하고 있다. 오늘 작정하고 꾸민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화려한 패션은 오히려 촌스럽다는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일상복에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절제된 스타일이 새로운 페스티벌 패션 트렌드로 떠올랐다. 페스티벌 룩이 패션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로 거슬러 올라간다. 케이트 모스, 알렉사 청 같은 패션 아이콘들이 페스티벌 현장에서 선보인 스타일링이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며 하나의 패션 장르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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