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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패션 시장 겨냥한 페스티벌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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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6회   작성일Date 26-04-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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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개인회생 최근에도 이런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자라(ZARA)는 케이트 모스, 뮤지션 바비 길레스피와 협업한 ‘페스티벌’ 콘셉트의 25봄·여름(SS) 컬렉션을 공개했다. 가죽 팬츠와 재킷, 웨스턴 스타일 티셔츠를 비롯해 스커트, 셔츠, 부츠, 가방 등으로 구성된 이 컬렉션은 음악축제에 입고 갈 만한 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H&M 역시 작년 봄·여름에 ‘페스티벌 레디’라는 키워드의 시즌 캠페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보헤미안과 글램록 무드를 바탕으로 페스티벌 현장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함께 제안했다. 국내 패션 업계도 이에 대응하고 있다.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WHO.A.U)는 26 여름 컬렉션 ‘Endless Fest(엔들리스 페스트)’를 공개했다. 페스티벌 수요를 겨냥한 컬렉션인데,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전년 대비 한 달이나 앞당겨 공개했다. 셔츠’, 빈티지한 감성의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도비 소재의 ‘롱 티어드 스커트’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다가오는 페스티벌 시즌 수요를 반영하고,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여름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쿨하고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데일리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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