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극적 탈출’ 두바이서 발 묶인 벤처기업인 17명, 인천 직항 탔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뱅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3-07 05:48

    본문

    이혼변호사비용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지역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공습 피해를 받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발이 묶인 벤처기업인 17명이 6일 한국으로 귀환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침 일찍 안도할 수 있는 소식이 왔다”며 “‘중동 상황’ 때문에 두바이에 발이 묶였던 광주·전남 여성벤처기업인 17명이 귀국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민 의원은 “대만 경유 인천행 비행기에 탑승할 계획이었는데, 극적으로 인천직행을 탈 수 있게 됐다”며 “정부가 전세기나 군 수송기를 띄우기 전 항공편이 확보된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그는 “지난 사흘간 고생 많으셨다”며 “많이 놀라고 긴장했을텐데 편한 귀국길 오르기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황을 알려주신 분들과 외교부 관계자, 보좌진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 의원은 현지에서 귀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벤처기업가와 메신저로 소통한 내역들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