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결혼’ 22기 정숙, 한국 생활 청산…300만원대 비즈니스타고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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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철거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남편이 있는 미국으로 떠났다.
19일 22기 정숙은 한국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으로 이사갔다. 22기 정숙은 남편의 배려로 약 300만원대 비즈니스 좌석을 타고 이동했다. 3번째 결혼에 성공한 정숙은 미국에서 신혼을 이어간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돌싱글즈' 유현철이 이혼설을 딛고 아내와 함께했다.
최근 유현철은 "여보랑 같이 머리하고 온 날 뭐든 같이 하고 싶은 슬기껌딱지 그래도 아직 24시간이 모자라!"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철은 이발을, 김슬기는 파마를 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한때 이혼설이 불거졌지만 현재는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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