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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위·송지은 “누군가에게 상처, 마음 아파”…‘유료 멤버십’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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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덤프트럭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회   작성일Date 26-04-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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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개인파산 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의 채널 유료 멤버십과 관련해 갑론을박이 일자, 박위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위·송지은 부부는 이 영상에서 이용료 2990원의 멤버십 전용 콘텐트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박위는 “구독자 여러분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용기를 내어 멤버십을 오픈한다”며 “직접적으로 구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지은도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들과 할 수 있어서 ‘한 번 시도해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박위와 송지은은 멤버십 회원 혜택으로 회원 전용 동영상, 회원 전용 게시글, 라이브 스트리밍 풀버전 다시보기, 맞춤 이모티콘, 가입 기간별 배지 등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송지은은 회원 전용 동영상에 대해 “브이로그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희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박위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멤버십 분들만을 위한 영상이 올라갈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장고 끝 선택을 응원한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한편으로는 유료 멤버십으로 채널 취지가 퇴색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이후 박위는 댓글을 통해 “저와 저희 위라클 팀은 구독자분들께 위라클 채널의 가치를 담은 선한 메시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다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부분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려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전해주신 말씀에 감사드린다”면서 “새겨듣고, 채널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후 재활을 통해 상체 움직임을 회복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재활 과정 등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다. 지난 2024년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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