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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과오와 교훈 잊지 않고 같은 일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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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행이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4회   작성일Date 26-04-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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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회생 이날 오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는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열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정치권 인사, 유가족과 시민 등 1천800여명이 참석했다. 기억식은 '304명 희생자'에 대한 기억과 진실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은 묵념,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사와 기억 영상 상영, 기억 편지 낭독, 추모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직 대통령으로선 사상 처음으로 기억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두 똑똑히 목도했다. 그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지도 뼈저리게 깨달았다"며 "그날의 과오와 그 무거운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으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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