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편한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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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인 남자가 친구와 대화를 하며 자랑한다. "내 직장은 정말 쉬워! 매일 앉아서 TV만 보고 월급을 받아." 친구가 놀라서 묻는다. "정말? 그런 일이 가능해? 너는 무엇을 하는데?" 남자가 자신 있게 대답한다. "나는 케이블 TV 설치하는 기사야!" 친구가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그럼 왜 그렇게 쉬운 거야?" 남자가 넉살 대답한다. "누군가가 설치를 요청하지 않는 한, 나는 진짜로 앉아서 만화나 보고 있는 거야!"
잠시 후, 남자는 큰 침대에 누워 리모컨을 쥐고 있다. TV를 켜고는 세상에서 가장 큰 웃음을 지으며 소리친다. "내가 왜 이렇게 편하냐면, 호출 버튼 덕분이야!" 그러자 벨소리가 울려퍼진다. "이제 전화 왔네! 아… 드디어 일할 시간이다." 친구가 웃으며 말한다. "그럼 너는 직장인인가? 아니면 만화 캐릭터인가?" 남자는 한숨을 쉬며 대답한다. "그냥 TV 앞에 앉아 있는 것이 그렇게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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