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재현, 홍진경과 '핑크빛' 입 열었다…1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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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개인회생 배우 안재현이 홍진경과 러브라인을 깜짝 고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안재현이 출연해 연기인생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우재는 SBS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안재현과 홍진경이 같은 작품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안재현은 당시 천송이(전지현)의 남동생 천윤재 역을 맡았으며, 홍진경은 천송이의 절친 홍사장 역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홍진경은 "원래 재현이로 결정되기 전에 전지현 동생이 나랑 러브라인이 살짝 있었다. 만화방 사장이랑 그 동생의 러브라인이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은 "그거 큰일 날 뻔했다", "근데 없어진 거냐"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은 "드라마가 흥행하고 인기가 많아지면서 기존 20부에서 21부로 늘어나게 됐다. 그 1부에 마지막 신이 생겼다"며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내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장면이 있다. 그럼 (홍진경) 누나가 다가와서 '아이고 우리 윤재 훈내 폴폴 풍기면서 좀 더 크면 누나한테 와' 이런 말을 하는 게 러브라인이다. 그게 끝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홍진경은 "그게 아니라 그렇게 한 줄로 줄은 거다. 원래는 진짜 러브라인이 있었다. 그런데 작가님이 뺀 거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정말이냐. 고등학생이라서 그런가 보다"라고 답했다.
또 안재현은 모델 선후배이기도 한 홍진경에 대해 "누나는 방송이고 예능이니까 편하게 할 수 있는데 원래 쳐다도 못 보는 그런 레벨이긴 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왜냐하면 마주칠 수도 없고 마주칠 일도 없다"며 "지금이니까 누나라고 말하는 거지 그때는 막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그랬었다"고 고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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