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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류' 운전면허시스템 나흘째만에 ‘부분’ 정상화… 온라인 적성검사 등은 여전히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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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퍼맨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회   작성일Date 26-04-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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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개인파산 시스템 오류로 시민들의 큰 불편이 발생한 신규 운전면허시스템(부산일보 4월 22일 자 6면 보도)이 오류 발생 나흘 만에 부분적으로 정상화됐다. 시민 불편이 가장 컸던 신규 면허 발급을 포함한 주요 기능이 복구되면서 운전면허시험장도 원활한 흐름을 보인다. 23일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신규 면허 발급과 7년 무사고 갱신 등 시스템 주요 기능이 복구됐다. 22일 저녁까지 오류가 이어졌던 적성검사 미갱신 과태료 대상자의 면허 발급과 면허 격하 기능도 정상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적성검사와 면허 갱신, 재발급, 시험 접수는 아직 불가능하다. 시민들은 운전면허시험장에 직접 방문해 관련 민원을 접수해야 한다. 다만 현장에서 면허 격상(2종→1종 변경)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 공단은 발급이 지연되는 시민들에게 ‘운전면허증 발급 사실 확인서’를 제공한다. 이는 취업이나 출국으로 면허증 발급이 시급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향후 발급된 면허증은 공단이 접수자에게 등기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현장 업무 정상화로 운전면허시험장 혼잡도 줄어들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사상구 북부운전면허시험장 면허 발급 대기자는 26명으로 대기 시간은 약 20분이었다. 하루 전 오후 2시에는 대기자가 109명에 달했다. 남구 남부운전면허시험장도 대기자 26명으로 22일 같은 시각보다 절반가량 감소했다. 공단은 초기 시행 과정에서 기존 운전면허시스템과 신규 프로그램의 충돌로 현장 면허 발급이 지연됐다고 보고 있다. 수개월간 사전 점검을 진행했지만, 운전면허증은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스템을 제한적으로 점검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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