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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원' 배다해, 강남 이사한 이유…"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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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효하타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3회   작성일Date 26-04-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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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빚개인회생 페퍼톤스 이장원의 아내이자 가수 배다해가 시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세인 시할아버지와 함께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다해는 "룸메이트가 생겼다. 제 룸메이트는 100세다"라며 "시할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살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가 이사 온 집에 원래 할아버지가 약 40년 정도 사셨다"며 "할아버지가 연세가 많으셔서 걱정이 됐는데 '이 집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겠다'고 하셨다. 남편이 장손이기도 하고 시부모님은 대전에 계신다. 그래서 남편과 많은 논의 끝에 합가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에 가시거나 식사하실 때 등 일상에 필요한 시스템은 모두 갖춰져 있다. 그래서 저희가 따로 할 일은 없다. 집에서 일하는 분들도 두 분이나 계신다"고 덧붙였다. 배다해는 시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평생 혼자 살다가 남편과 둘이 살다가 다시 새로운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게 어색하긴 하다"며 "제가 좀 더 마음을 열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다해는 "할아버지가 되게 정정하시다. 같이 영화도 봤다"며 "이북 분이셔서 '이봐 배다해' 이렇게 부르신다. 저를 위해 간식도 사주신다. 토요일에는 할아버지, 남편과 셋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낸다. 되게 재밌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장원은 최근 김지석 유튜브에 출연해 최근 강남으로 이사했다고 알려 눈길을 모았다. 배다해와 이장원은 2021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신혼 초 한 사례 유산을 경험한 뒤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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