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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리그 67홈런' 연봉 3000만원에 울산 웨일즈 입단하다니…최지만 "MLB 열정 다소 보여주고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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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외이링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5회   작성일Date 26-04-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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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개인회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었던 최지만이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최지만의 입단 계약 체결 및 입단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조건은 다른 국내 선수들과 같은 연봉 3천만원, 계약기간은 1년이다. 최지만은 구단을 통해 "고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한국 프로야구를 접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며 "MLB에서 보여드렸던 열정적인 모습을 팬들 앞에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퓨처스리그(2군)에서도 만원 관중이 들어차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고참 선수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장원진 울산 감독은도 "최지만은 큰 무대에서 활약했던 스타 선수인 만큼 팀 내 젊은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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