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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 아티소앰플 아보카도립밤 베로카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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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bel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08 06:12

    본문

    30대가 하나약국 넘어가니 건강에 관심이 부쩍 느네요. 관심사가 건강이다 보니 평소라면 마트부터 갔을 테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를 채우게 되더군요.✨ 하나약국하나약국은 한국어가 가능한 베트남 사장님이 계셔서 한국어로 상담할 수 있어 편하게 쇼핑할 수 있었던 곳이에요.​카톡으로 상담하고 배달 요청도 가능한데,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으니 물건 구매의 난이도가 확 낮아져 편히 물건을 살 수 있어요.​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약국이라 매장 내에도 한국어가 가득했어요. 나트랑 아티소 앰플 등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을 적어두셔서 적어온 리스트와 비교해 봤죠. 일치하는 제품이 많은 걸 보고 쇼핑 자신 있게 했네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입니다! '약'은 국가의 하나약국 경제력과 물가에 따라 수입 후 가격이 책정되기 때문에, 베트남에서는 한국보다 전반적으로 더 저렴하게 약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나트랑 립밤 같이 은근히 생필품도 많이 사잖아요. 한국에 있는 제품이라도 해도 여기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엄마가 잘 쓰는 센소다인 종류별로 다 사왔어요.​나트랑 쇼핑으로 샤론파스는 유명하죠? 일본에서 사는 것보다 베트남에서 사는 게 더 저렴하길래 왕창 사서 쟁여뒀어요.​요즘 운동을 시작해서 근육통을 달고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근육을 풀어줄 약품도 절실히 필요했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타이거밤인데요. 바르고 나면 시원해져서 이완 효과가 좀 있는 것 같아요.​나트랑 베로카 발포비타민은 하나약국 물에 하나 타서 먹으면 음료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애용하고 있어요. 지인들 선물 주기에도 괜찮으니 기왕 가서 사 오실 거 많이 사 오시는걸 추천해요.​나트랑 약국 쇼핑으로 사온 영양제는 하나씩 챙겨 먹고 있는데, 꽤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영양제 덕분인지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게 한결 더 수월해져 아침이 상쾌하네요.​피부에 뾰루지가 나면 못 참아 자꾸 짜서 없애다 보니 얼굴에 흉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흉터 제거제인 더마틱스사서 바르기로 했어요.​연말에 술자리가 잦을 것 같아 고생하는 간을 위해 나트랑 아티소 앰플도 샀지요. 이건 간 영양제라 직장인들한테 주면 누구나 다 하나약국 좋아한답니다.​면역력이 떨어지면 쉽사리 감기에 걸리고 몸 상태가 나빠져 진통제를 달고 사는 편이에요. 그래서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타이레놀과 비슷한 파나돌도 사기로 리스트업 해 뒀지요.​인후염에 좋은 스트렙실은 목 건강에 신경 쓰는 친구를 위해 샀어요. 맛별로 효능이 다르다고 하는데 전 그거까진 파악하지 못하고 와서 그냥 세 개 다 사서 친구한테 줬어요.​나트랑 약국에서 카네스텐도 넣어 사 오시면 좋아요. 피부감염 치료제인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군요. 카네스텐 가격은 한 개에 6만 5천동이었어요.​친구가 나트랑 약국 쇼핑리스트로 바나나보트 선크림 좀 사다 달라더라고요. 한 시간에 한 번씩 선크림 덧바르는 친구라 이 친구가 추천한 건 믿을 수 하나약국 있을 것 같아 제 것도 하나 같이 구입했네요.​겨울철 보습에 유용한 필수템 알로에와 아보카도 립밤도 샀어요. 한국에서 비싼 돈 주고 사느니 베트남 왔을 때 저렴한 가격에 사가면 훨씬 이득인 것 같아 왕창 샀어요.​✨ 남프엉선물용 기념품은 남프엉에 가서 샀어요. 여기서 산 빵이랑 쿠키 지인들 나눠주니까 다들 입꼬리 올라가 내려갈 생각하지 않더군요.​남프엉은 베트남 과일로 만든 풍미 좋은 빵을 파는 곳인데요. 저는 여기서 산 펑리수가 대만 펑리수보다 맛있었어요.​시그니처인 펑리수 빵 외에도 코코넛쿠키와 칩 같은 과자 종류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시식해보니 고소한 코코넛의 향이 잘 살아있어 함께 겟 해서 가기로 했어요.​코코넛칩은 하나약국 동생에게 선물했었는데요. 입에 맞았는지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순삭하더군요. 잘 먹는 거 보니까 뿌듯해서 다음에 또 나트랑 갈 일 있으면 사다 준다고 했어요.​저는 종류별로 하나씩만 샀는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더 사 오지 못한걸 후회 중이에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남프엉 가실 분들은 양껏 사서 오세요.​✨ 엘스토어나트랑 약국 쇼핑은 주로 제 물건 위주로 샀고, 지인들 선물용은 엘스토어에서도 샀어요. 이곳은 패키지도 예쁘고 품질 좋은 기념품을 팔기로 유명한 곳이거든요.​저는 친구가 엘스토어 말린 과일을 선물로 줘서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때 먹었던 건과일의 맛이 잊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나트랑 쇼핑으로 꼭 사고 하나약국 싶었던 말린 과일이었어요.​마카다미아 쿠키는 사서 먹어보니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해 어른들께 선물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나트랑 아티소 앰플과 같이 드리면 될 것 같더라구요.​커피 종류도 코코넛 커피부터 망고 커피, 두리안, 위즐 커피 등으로 다양해 시음 후 기호에 맞는 커피 살 수 있어 좋았어요.​커피를 마시지 않는 분들은 꽃차를 사서 드셔도 돼요. 따뜻한 꽃차 한잔 타서 마시면 심신의 안정도 도모할 수 있어 최근엔 저도 꽃차 위주로 마시고 있어요.​✨ 담시장담시장의 원형건물에서는 의류와 잡화를 주로 팔고, 직사각형 신축건물에서는 식료품을 파는데 제 목적은 의류라 원형건물 위주로 둘러봤어요.​담시장에서 산 뜨개가방과 모자는 저렴한 하나약국 가격인데도 품질이 괜찮아 막 써도 망가지지 않더군요. 나트랑 아보카도 립밤 좋다고 알려준 친구에게 줄 선물로 하나 샀어요.​귀여운걸 못 참는 스타일이라 뜨개키링은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없었지만 살 수밖에 없었어요. 가방에 매달고 다니니까 귀여워서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 후회되진 않아요.​크록스는 신어보니 발이 편하고 정품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길래 동생 것까지 해서 두 켤레 샀어요.​원피스까지 리스트대로 다 사고 나니까 더는 손에 물건 쥘 공간이 없더군요. 나트랑 약국에서 산 것들로도 이미 캐리어가 가득 차서 여기서 그만 했네요.​갈 때는 두 손 가볍게 갔는데 돌아올 때는 양손 가득 물건 가져와 한국 돌아갈 하나약국 때도 금의환향하듯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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