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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선에서 본인의 당선과 기초단체장 7곳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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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넘무행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08 03:03

    본문

    음주운전전문변호사 지역 정치권에선 김 위원장의 선거 출마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25년 11월 3일 지방시대위원회 기자 간담회에서 “도지사직을 끝까지 완수하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도민들에 대한 미안함과 빚이 있다”라며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MBC경남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경남 거주 18세 이상 8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16~17일 진행한 경상남도 정치 현안 여론조사(무선 자동응답전화(ARS),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 5.8%)에서 차기 경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25.4%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마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는 김 위원장에게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이라는 넘어야 할 산도 있다. 경남지사 재직 당시 법정 구속돼 풀려난 데다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직을 잃고 수감 생활을 하며 도정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김 위원장 외에 4선의 민홍철 의원,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도 후보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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