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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했지만 종량제 봉투가격 상승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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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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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학교폭력변호사 서울시 일평균 생활폐기물 3200t 가운데 70% 이상을 기존 소각장에서 처리하고 있어 직매립 금지 이후 새롭게 발생하는 나머지 30% 가량을 새로운 소각장으로 보내야 한다. 당장 '쓰레기 대란'을 피하기 위해 각 자치구들은 지방까지 민간 소각장 계약을 넓히는 중이다. 강남·송파·성동·영등포·중구 등은 경기는 물론 충북·충남 지역 민간 소각업체 및 재활용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소각장 증설 없이 민간으로 소각 물량이 넘어갈 경우 시민 부담 역시 늘어날 공산이 크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 소각장 처리 비용은 t당 평균 13만1000원인 데 비해 민간 소각장은 평균 18만1000원으로 약 38% 비싸다. 반면 종량제 봉투는 1995년 제도 도입 이후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제외하면 9년째 동결 중이다. 20L 봉투 가격은 2014년 평균 340원에서 2015년 440원, 2017년 490원으로 멈춰서 있다.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당장 처리 가능한 소각장이 없는 상황에서 민간을 동원할 경우 쓰레기 처리비용이 오를 수밖에 없다"며 "서울 쓰레기를 지방에서 처리하며 발생하는 추가비용과 함께 처리 지역의 환경부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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