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혼자라도 풍성하게, 함께라면 즐겁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닭갈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회   작성일Date 26-02-19 08:19

    본문

    사기죄변호사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유통업계의 행보가 분주하다. 올해 유통가의 전략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고물가와 1인 가구 증가세에 맞춘 편의점의 '실속형 만찬'과, 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선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복합쇼핑몰의 '체험형 콘텐츠'가 그것이다. 소비 양극화와 변화하는 명절 풍속도에 맞춘 이른바 '투 트랙(Two-Track)'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귀향 대신 홀로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에게 편의점은 이제 명절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편의점 업계의 명절 도시락 매출은 매년 뚜렷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CU의 경우 지난해 설 연휴 도시락 매출이 전년 대비 19.4% 신장했으며, 특히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의 매출 비중은 65.1%에 달했다. GS25와 세븐일레븐 역시 각각 32.1%, 1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명절 특수를 누렸다. 이에 편의점 4사는 올해 더욱 차별화된 '명절 한 상'을 선보이며 고객 선점에 나섰다. 이마트24는 'K명절 풀옵션 한판(6900원)'을 출시했다. 너비아니, 모둠전, 삼색나물 등 12가지 반찬을 담아 혼자서도 명절 분위기를 충분히 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혼자 보내는 명절이라도 음식만큼은 부족함 없이 갖췄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GS25는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명절편(6800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세 종류의 밥과 돼지갈비, 떡갈비 등을 풍성하게 구성했으며, 물가 안정을 위해 농협카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