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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세일즈맨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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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6-01-03 05:30

    본문

    한 세일즈맨이 한 마을에 도착했다. 그는 모두에게 그의 상품을 팔기 위해 다가갔다. 첫 번째 집에 knock knock 하자, 할아버지가 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최근에 전자렌지를 판매하고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할아버지가 말했다. "아니요, 젊은이. 나는 요리기를 사는 것이니 그런 필요는 없네." 그렇게 세일즈맨은 몇 사람을 더 만났지만, 모두 그를 거절했다. 결국 그는 가장 큰 집에 도착했다. 문을 열자, 부인 한 분이 나왔다. "안녕하세요! 전자렌지를 팔고 있는데요, 혹시 필요하신가요?" 부인이 웃으며 말했다. "전 작년 모델을 사고 싶다." 세일즈맨이 당황해서 대답했다. "그럼 왜 저를 부르신 건가요?" 부인이 미소지으며 말했다. "냉장고가 고장 나서요,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세일즈맨은 순간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렇다면, 제가 그때 그의 모델도 팔게요!" 부인은 웃으며 말했다. "아니요, 괜찮아요. 그냥 냉장고가 고쳐지길 바랄 뿐이에요!" 세일즈맨은 “아, 다행이다!”라고 외치며 그 집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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