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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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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 포인트로는 그룹 내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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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발전했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회   작성일Date 26-02-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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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청법변호사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을 제시했다. 하나금융은 석·박사급 AI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융기원이 데이터사이언스, AI Quant, 자연어처리(NLP), OCR·컴퓨터비전 등 영역을 연구·개발 중이다. 'AI 대출상품', '아이웰스 서비스', '정책자금 맞춤 조회’, 'HAI 상담지원봇' 등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지난달 30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가 금융 산업에 불러올 혁신에 대해서도 치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영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제도 개선 과제로는 망분리와 외부 솔루션 연계 등 '현장 속도'를 꼽았다. 하나금융은 SaaS 망분리 규제 완화가 의미 있는 변화라고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망분리·데이터 활용·외부 솔루션 연계 제약이 AI 도입·확산 속도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내부망·외부망이 엄격히 분리된 환경에서 업무 활용을 위한 추가 장비·절차 등 비효율이 발생한다"며 "망분리 규제의 단계적·유연한 적용과 보안 요건을 충족한 환경에서 외부 AI SaaS 활용 범위 명확화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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