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공원에서의 잊혀진 발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6-01-02 04:01

    본문

    한 남자가 공원에서 친구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남자는 자주 쓰는 농담을 하기로 결심했다. "내가 새로 배운 단어가 있어! '대나무'란 단어!" 친구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물어봤다. "그 단어가 뭐 특별하다고?" 남자가 신나서 대답했다. "이거 발음이 너무 재밌어! '대나무'라고 하면 사람들이 다 웃는다!" 친구는 어리둥절해하며 말했다. "그게 왜 웃겨?" 남자가 씩 웃으며 대답했다. "아, 왜냐면… 대나무는 계속 '대나무'라고 발음하게 되니까!" 친구는 한동안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결국, 둘은 대나무 이야기 대신 다른 재미있는 주제로 대화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날 이후, 그 친구는 언제나 '대나무'를 들으면 남자가 얘기했던 발음을 떠올리며 소리내어 웃게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