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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월 15만원씩 따박따박… 4월 지원금 이어 또 나온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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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리치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회   작성일Date 26-04-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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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회생변호사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막기 위해 정부가 꺼내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대상 지역을 확대하며 속도를 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존에 사업을 진행 중인 10개 군에 이어, 오는 7월부터 새롭게 기본소득을 지급할 5개 군을 추가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69개 군 중에서 이미 시범사업 혜택을 받고 있는 곳을 제외한 59개 군이 이번 공모의 대상이 된다. 정부는 약 19만 6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706억 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투입해 지역 상권의 숨통을 틔운다는 구상이다. 이 정책의 핵심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에게나 매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한다는 점이다. 앞서 지난 2월 말부터 선도적으로 지급을 시작한 전북 장수, 경기 연천 등 기존 10개 시범 지역에서는 이미 가시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매달 현금성 포인트가 정기적으로 꽂히면서 지역 내 마트와 식당, 전통시장 등에서 굳게 닫혔던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 역시 시행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유입 단초가 마련되고 상권이 눈에 띄게 회복되는 등 사업의 효능감이 입증되었다고 판단해 신속한 확대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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