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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난 우체통의 비밀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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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5-12-31 15:46

    본문

    어느 날, 작은 마을에 우체통이 하나 생겼다. 이 우체통은 남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편지를 넣으면 꼭 그 편지가 읽힌다고 믿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일년에 한 번씩 자녀의 소원을 적어 우체통에 넣는 전통을 만들었다. 어느 날, 한 소년이 소원을 적은 편지를 넣고 고민했다. “나는 다섯 번째 치킨을 먹고 싶어!” 소년은 치킨을 정말 좋아했기 때문이다. 다음 날, 소년이 학교에 가는 길에 우체통이 갑자기 하늘로 날아올라 그의 눈앞에 떨어졌다. 우체통이 열린 순간, 치킨이 쏟아졌다. 급히 돌아온 소년은 마을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사건을 알렸다. 모두들 신기해하며 우체통에 편지를 넣기 시작했다. 이제는 치킨 외에 다양한 소원들이 쏟아졌다. 그러나 며칠 후 우체통이 또 다시 하늘로 날아갔다. 사람들은 그가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우정을 나누었다. 결국, 우체통은 돌아왔고, 사람들이 편지를 꺼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다시 너희에게 돌아오고 싶어. 하지만 치킨은 이제 그만!"이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치킨이 너무 많이 쏟아져 여전히 배가 고팠다. 결국, 마을의 모든 것이 치킨으로 가득 차 버렸고, 우체통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우체국에 소환되기를 기다리며 하늘로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 우체통은 연중 치킨 우편 서비스로 유명해졌다. 마을 사람들은 드디어 치킨 대신 피자 소원을 적기 시작했고, 우체통은 새로운 전통을 만들었다. “이제 우리는 피자 조각이 나왔으면 좋겠어!” 마을의 우체통은 다시 한 번 하늘로 날아올라갔다. 快乐한 치킨은 간데없이, 镇上로는 피자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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