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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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가 친구인 영수에게 말했다. "야, 영수야! 나 사실 너한테 할 말이 있어." 영수가 긴장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무슨 말인데? 고백하든지!" 철수가 숨을 깊이 들이쉬고 말했다. "난 너를..." 잠시 침묵이 흐른 후 계속 말했다. "난 너를 정말로 좋아해!" 영수의 얼굴이 화사해졌다. "나도 너를 좋아해!" 철수는 놀라서 물었다. "정말? 그러면 우리 사귀는 거야?" 영수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니, 넌 나랑 친구니까!" 철수는 그 말에 충격을 받고 말했다. "그럼 내가 왜 너를 좋아한다고 했는지 말해줄래?" 영수가 대답했다. "응, 내가 너한테 고백할 줄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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