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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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족관에서 물고기 두 마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첫 번째 물고기가 말했다. "야, 우리 인간들이 정말 이상해. 매일 여기 와서 우리를 쳐다보면서 신기해하잖아." 두 번째 물고기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 "그러게. 그럴 바에야 물속에서 헤엄쳐보면 좋지 않겠어?" 첫 번째 물고기는 잠시 생각한 후 말했다. "근데 그들은 물속에서 어떻게 숨 쉴 수 있을까?" 두 번째 물고기가 웃으며 말했다. "아마도 에어로빅 같은 걸 배워야 할 거야!" 그러자 첫 번째 물고기가 더 궁금해졌다. "그럼 우리도 바람과 함께 수영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 그러자 수족관을 지켜보던 아이가 통과하면서 중얼거렸다. "정말 신기한 생물들이다, 저 물고기들은 어떻게 인간처럼 말할 수 있을까?" 두 물고기는 서로를 쳐다보며 동시에 외쳤다. "진짜 이상한 인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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