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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오를 일만 남아”…전쟁 영향 끝났다는 ‘월가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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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혜성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회   작성일Date 26-04-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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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개인회생 월가 아인슈타인’이라고 불리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피터 터크먼이 이란 전쟁의 영향은 이미 끝났다고 진단했다. 남은 유일한 변수는 유가뿐이라는 분석이다. 22일(현지시간) 터크먼은 NYSE 플로워에서 “시장이 평소보다 전쟁 상황에 영향을 받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 이란 전쟁과 더 관계가 없다고 본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이 충돌이 끝나면 시장은 훨씬 크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독특한 백발과 과장된 몸짓으로 ‘월가 아인슈타인’으로 통하는 터크먼은 NYSE에서 40년 넘게 근무한 베테랑이다. 그는 블랙 먼데이,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수많은 파고를 넘은 인물이다. 터크먼은 최근 발생한 전쟁과 시장의 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전쟁은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는 유가라는 변수 때문에 파급 효과가 컸다”고 했다. 다만 유가 영향을 제외하면 현재는 전황과 완전히 분리된 상태라는 주장이다. 또 그는 월스트리트에서 전승된 격언을 인용하며 시장은 전쟁 자체보다 불확실성에 더 반응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거리에 피가 흐를 때 사라’는 말이 있다”며 “시장은 전쟁 전의 불안을 싫어한다. 일단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명확해지면 상황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휴전 연장 소식과 기업 실적 호조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이제 시장이 중동 정세가 아닌 기업 기초체력과 실적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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