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이 대통령 베트남 방문 성과…"전략 협력·경제·미래 분야까지 확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그건아니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회   작성일Date 26-04-24 15:47

    본문

    의정부개인파산 위성락 안보실장 브리핑 "양국 관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과 경제 협력, 미래 분야에서 성과를 확대하면서 두 나라의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밝혔다. 위 실장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과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개혁·개방 정책 40주년을 맞고, 또럼 지도부 출범 이후 국가 발전 전략을 본격 추진하는 전환기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4월 22일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호찌민 묘소 헌화,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국빈 만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 정상회담은 약 100분간 진행됐으며,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총 12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이어 레밍흥 총리, 쩐 타이멍 국회의장 등 주요 지도부와도 잇따라 면담했다. 위 실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베트남 신 지도부와의 신뢰를 공고히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과 또럼 서기장은 국방·에너지·인프라·과학기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또한 베트남의 2030년 중고소득국 도약 목표와 연계해 중장기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양국은 교역·투자 협력을 넘어 인프라 및 에너지 분야로 협력을 고도화하기로 했다. 특히 호치민시 도시철도 차량 계약(약 1700억 원 규모)이 체결될 예정으로, 향후 인프라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의약품 안정성 협력 MOU를 통해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수출 증가가 기대되며, 동물 위생·검역 협력으로 약 110억 달러 규모의 베트남 육류 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됐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LNG 발전과 원전 건설 등에서 한국 기업 참여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양국은 또 과학기술 혁신 협력 마스터플랜을 통해 연구개발, 인재 교류, 공동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디지털 협력 MOU도 체결돼 한국 IT 기업의 베트남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문화 분야에서는 한류 확산을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 협력과 한국어 교육 확대에 합의했다. 또한 한국 KBS와 베트남 공영방송 간 협력도 추진된다. 양국 정상은 역내 및 국제사회에서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한반도 평화가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위 실장은 "이번 방문은 1992년 수교 이후 발전해온 한-베트남 관계를 한층 심화시키고, 미래 지향적 협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