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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자리에서 최선 다하는 기자들의 이어달리기, 계속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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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뱅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6회   작성일Date 26-04-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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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폐차장 한국기자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427회(2026년 3월)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엔 수상자인 기자들을 비롯해 소속 언론사 편집·보도국장, 선후배 동료들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후배들 얘길 들어보면 요새 마감이 빨라 다들 힘들어하는 것 같다”며 “가만히 생각해보면 기자들이 힘든 이유는 빠른 마감이 아니라 진실을 보도하지 못하는 것, 현장을 보도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항상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언론 본령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시 시간이 된다면 오늘은 좀 더 여유 있게 수상도 기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월 이달의 기자상엔 11개 부문에 86편이 출품됐고, 6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래는 수상 내역과 소감이다. <마약왕 박왕열 인터뷰 및 후속> JTBC 이한길·안지현·최광일 기자 /수상소감 최광일 기자 “상을 받은 게 처음이라 어떤 얘기를 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저는 제 일을 되게 좋아합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듣고 그 이야기가 의미가 있을 때 그걸 보도하는 것들을 참 좋아하고 보람차게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으로 박왕열을 만났고 박왕열이 우리나라를 망가뜨리는 걸 보고 이건 막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이번 송환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했다는 점에 대해 참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실 모두가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나가서 이야기를 듣고, 그 현장의 소중함을 기자 분들 모두가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제가 오늘 받은 이 상은 다 현장을 지키는 기자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이 일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저희 선후배들, 그리고 사실 처음에 완전히 망했었는데 그 망했던 취재를 한 번 더 가보라고 응원해주셨던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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