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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산 800만개·벨기에산 1500만개”…육용종란도 수입한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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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엔젤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5회   작성일Date 26-04-2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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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개인파산 교착된 중동 상황으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 대책으로 연이어 수입카드를 꺼내 들었다. 올초부터 외국산 신선란을 수입한 데 이어 5월부터 육용종란도 들여올 계획이다. 석유최고가 재지정을 앞두고 한시적 유류세 인하 조치는 두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전방위적 민생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민생분야인 먹거리 물가는 최근 들어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는 추세다. 과일·채소 가격 흐름은 두달 연속 전월 대비 감소했다. 다만 일부 축·수산물이 강세를 띠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4~6월 320억원을 투입해 할인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춘다는 취지다. 특히 달걀값 안정을 위해 신선란 수입을 추진한다. 이달부터 태국산 224만개, 미국산 224만개를 들여온다. 강기룡 재경부 차관보는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닭 살처분이 늘면서 달걀 공급이 줄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여름철에 들어서 수요가 느는 닭고기에 대해선 5~8월 육용종란을 수입해 대응한다. 물량은 스페인산 800만개, 벨기에산 1500만개 등 총 2300만개다. 최대 40%의 할인지원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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