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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진짜 원했던 것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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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5-12-29 18:30

    본문

    어느 날, 철수가 친구와 함께 술집에 갔다. 술을 마시던 중 철수가 말했다. "내가 오늘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려고 해!" 친구는 놀라워하며 물었다. "정말? 어떻게 준비했는데?" 철수가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 "반지랑 편지 다 준비했어!" 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며 응원했다. "잘 하길 바래!" 그 다음날, 철수는 떨리는 마음으로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내 사랑, 나랑 평생 같이 해줄래?" 여자친구는 그의 눈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응, 나도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철수는 감동해서 반지를 꺼내며 "그럼, 이거 받아!" 여자친구는 웃으며 반지를 받자마자 말했다. "오, 이 반지 너무 예쁜데? 비싼 거야?" 철수는 신이 나서 대답했다. "아니, 그냥 싸게 샀어!" 여자친구는 갑자기 찌푸린 표정으로 쳐다보며 말했다. "싸게 샀다고? 내가 너랑 같이 있는 게 그렇게 싼 거야?" 철수는 한순간 얼어붙었다. "아니, 그... 그건 아니야!" 여자친구는 피식 웃으며 말했다. "하하, 농담이야! 물론 널 사랑해. 반지도 나쁘지 않아!" 철수는 한숨을 내쉬며 생각했다. '진짜 내가 원했던 건 반지가 아니라 그녀의 마음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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