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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직장인의 하루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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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6-01-22 02:44

    본문

    어느 날, 직장인 김대리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침부터 회의, 이메일, 전화통화, 점심 시간도 제대로 없어 비상이 걸렸다. 결국 그는 사무실에서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 그곳에서 한참을 고민하던 중, 갑자기 깨달았다. “아! 이제야 이해했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지 '일'이 아니라 '휴식'이야!” 김대리는 감명을 받고 아주 멋지게 이 생각을 상사에게 보고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사무실로 돌아갔는데, 당연히 그의 상사는 그를 보고 화를 내며 말했다. “대체 왜 이렇게 늦었어, 김대리? 업무는 잘 하고 와야지!” 김대리는 천천히 대답했다. “저기, 상장님. 영감을 얻기 위해 잠시 휴식이 필요했어요.” 그러자 상사가 나왔던 말은 하나였다. “그냥 '일의 데이트' 하러 간 것 아니야?” 그리고 그와 함께 있던 동료들도 놀라면서 이 말을 되새겼다. 결국 김대리는 다시 딜레마에 빠졌다. 도대체 일과 데이트의 경계는 어디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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