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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마법의 양말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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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회   작성일Date 25-12-25 10:31

    본문

    어느 날, 주인공은 항상 잃어버리는 양말을 찾기 위해 마법 가게에 갔다. 그곳에서 양말 하나를 구매하였고, 가게 주인은 말했다. "이 양말은 특별해요. 신기만 하면 어떤 장소로든 금방 teleport 할 수 있어요!" 주인공은 신이 나서 곧바로 양말을 신고 집 안에서 신기한 모험을 시작했다. 양말을 신고 "바다로 가자!"고 외쳤더니, 단 몇 초 만에 바다에 도착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바다는 주인공이 알던 청량한 바다가 아니라... 한 바퀴 수영장 속이었다! 주인공은 웃으면서 "생각보다 깊이가浅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시 양말을 신고 "지구 반대편으로 가자!"고 외쳤더니, 주인공은 한 순간 서울의 한 카페 안으로 떨어졌다. 친구들이 모여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주인공은 "여기서 뭐 하세요?"라고 물었다. 친구들은 대답했다. "너 게임 계획했잖아!" 주인공은 어리둥절했다. 이 카페는 사실 `양말과 가볍게월요일`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게임 모임이었고, 자신만 빼고 다녀온 걸로 착각했던 것이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시 양말을 신고 "집으로!"라고 외치자, 주인공은 침대 속으로 착지했다. 일어난 주인공은 양말을 벗으면서 생각했다. "이 양말은 나를 teleport 해주긴 했지만, 시간은 내 맘대로 안 되네!" 결국, 주인공은 이 양말을 던져버리고 일반 양말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양말 두 개는 분실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이제 양말 한 개로 계속 떠돌아다닐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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