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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앞둔 이시언, 기안84에 아기 선물 압박 "너 빼고 다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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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자리에서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회   작성일Date 26-04-2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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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달이사비용 이시언이 아들 출산을 앞두고 기안84에 선물 압박을 했다. 기안84는 지난 18일 본인 채널에 이시언 서지승 부부와 함께한 일본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기안84는 서지승과 따로 이동해 출산 선물 구매를 계획했다. 그러나 "일본 육아용품점을 가는데 많이 있지 않냐"고 우려했다. 서지승은 "다 선물 받기는 했다"면서 유모차는 덱스, 카시트는 안보현이 선물해줬다고 알렸다. 기안84는 "나빼고 다했네"라고 미안해하며 "저는 오늘 여기서 (선물)하겠다"며 육아용품점 방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서지승은 "(오늘) 같이 행복을 빌어줬다. 그게 엄청 큰 거다"고 신사에 함께 방문해준 것을 고마워했다. 쇼핑 후 합류한 남편 이시언에게 서지승은 "아기 선물해줬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이시언은 "쟤빼고 선물 다 왔다"고 기안84를 타박하며, 덱스와 안보현을 언급했다. 이어 이시언은 "(선물)해달라고 안 했는데 지네가 해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이시언은 덱스, 안보현, 기안84, 한혜진 등을 초대해 임신 축하 파티를 열고 이 자리에서 아기용품 선물을 미리 접수했다.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얘는 복덩이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부부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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