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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하늘길 더 넓어진다…인천공항, 중국 남방항공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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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블랙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3회   작성일Date 26-03-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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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회생신청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중국남방항공이 한·중 노선을 적극 확대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부의 ‘K-관광객 3000만 명 달성’ 목표에 맞춰 중국남방항공 경영진과 한-중 항공노선 확대, 환승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남방항공은 광저우를 허브로 전 세계 2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중국 최대 항공사 중 한 곳이다. 항공기 708대(2025)를 보유한 아시아 1위, 세계 5위권 항공사로 현재 인천~광저우·베이징·상하이 등 12개의 정기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 대형 항공사 경영진이 공사를 방문한 것은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래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범호 공사 부사장, 왕전 중국남방항공 부사장 등 양사의 영업·노선 분야 핵심 관리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올해 하계 시즌(3월29일~10월24일)을 앞두고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남방항공은 최근 한중 비자 정책 완화로 여행 수요가 급증하자, 인천-중국 노선에 역대 최다인 1만2400여 편(214만석)을 투입할 예정이다. 비정기 노선 신규 개설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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