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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 역사 없는 민주주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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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파이어샷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00회   작성일Date 25-10-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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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변호사 빅트리 문제가 불거지기 직전인 2025년 6월10일 창원시는 6·10민주항쟁 38주년에 맞춰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하 전당)을 임시 개관했다. 정식 개관일은 6·29선언 38주년에 맞춰 6월29일로 정했다. 2001년부터 추진해 개관까지 24년이 걸렸다. 전당은 1960년 3·15의거와 4·19혁명, 1979년 부마민주항쟁, 1987년 6·10민주항쟁 등 대한민국과 창원 지역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시설이다. 3·15의거 당시 눈에 최루탄을 맞고 숨진 김주열 열사의 주검이 발견된 바다와 인접한 3·15해양누리공원에 자리 잡았다. 9천㎡ 터에 지상 3층, 연면적 7895㎡ 규모다. 전당 건립에 353억원이 들었다. 하지만 임시 개관 첫날부터 전시물이 너무 빈약해 민주주의 역사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라는 이름이 부끄럽다”는 말까지 나왔다. 초대 건립추진위원장을 지내는 등 전당 건립에 앞장섰고, 김주열 열사와 1960년 마산상고(현 마산용마고) 입학 동기생인 김영만 열린사회희망연대 상임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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