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후기] 도이 인타논 트래킹 포함 feat.마이리얼트립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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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언제 예매했느냐.네. 어제 후기를 남긴 왓우몽+도이스텝 야경투어 신청할 때 맨 밑에 그거 있잖아요사람들이 같이 묶어서 예약하는거 이런거 있어요~ 하는거오전이라 그런가 어, 이거 가보고 싶었는데 해볼까? 해서 야경투어 다음날 바로 도이 인타논 트래킹 가는 것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신청 될 땐 당연히 인원이 별로 없어서 그렇겠거니 했음참고로 가격은 5.5만원 이고, 만약 트래킹을 안한다고 하면 5.1만원 이던가? 그랬음할인쿠폰 먹이면 한 1500원 정도 저렴해지긴 하는데… 그래 그 돈을 아껴서 치앙마이에서 뭐라도 하나 더 사먹어보자.위 사진에 있는 투어 예약해서 갔습니다.오전 7시 부터 40분 사이 까지 픽업하지만 아침 7시 부터 나와 있으라고 해서 6시 58분 부터 대기하고 있음어제 탑승한 것과 동일한 형태의 차량이 오구요. 저는 이번에도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 앉았습니다. 차량 외 사진은 대기하면서 찍은 고양이 노는 사진 + 트래킹을 위한 ootd(막 다닐 수 있는 흰 반팔에 코끼리바지) 남긴것내가 2번째 탑승객이었고, 이후에 쭉 타서 이날 12명 꽉 채워서 갔다.요건 차 안에서 지나가는길에 발견한 거만한 맥날, 인사하는 맥날그러다 생각이 났다. 나 14년 전에 방콕에 있는 맥날에서 저렇게 사진 찍었었지… 그 사진 파묘하면 나올 것 같은데 무섭다 무서워첫 코스는 차로 30분 걸려서 도착한 #휴게소휴게소가 주유소와 함께 있는 형태였는데 꽤 규모가 컸다.화장실도 깨끗하도 수세식, 양변기 다 있는데 문제는 휴지는 따로 없음이번 여행동안 화장실에 휴지가 있었던 적은 없었기 때문에 꼭 이 투어를 간다면 화장실 가기 위한 휴지는 챙기고 다니길 바란다(나는 정말 다행이도 마이비데 여행용이 가방에 있어서 그거씀)없는게 없다. 식당도 있고 길거리 음식도 좀 팔고 약국에 세븐일레븐까지. 기념품 및 등산을 위한 용품도 모두 판매하니 혹시나 없는게 있으면 구매 가능하다(물론 가격은 태국물가 치고는 좀 있음)나는 나나베이커리에서 아침으로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먹을 빵을 사러 갔는데, 오 괜찮네…? 바게트도 팔더라하지만 나는 크로와상이 먹고 싶어서 보던 중이었는데, 뒷편에 샌드위치류가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었다. 크로와상샌드위치가 단돈 40바트 여서 바로 구매 완료벤치에 앉아서 야무지게 먹고 이제 내가 탄 벤을 찾는데, 아까 우리 내려준 곳에서 안보이는 것임그래서 엥…? 하면서 멍 때리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인건지, 아니면 다른 가이드 분인건지 너 어디가냐, 가이드이름이뭐냐, 투어사 이름 기억해? 물어보는데 투어사 이름 기억할리가요… 다만 내 가이드 이름 Jin이다. 했더니 한국어로 침착해 침착해하시는데ㅋㅋㅋㅋㅋ저 침착해요. 아직 시간있고 저랑 같이 차 찾는 사람이 저기에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괜찮다고 찾아보겠다고 하고 함께 여행하는 분께 가서 차 어딨는지 물어보니, 본인들도 모르지만 가이드가 밥 먹고 있다고 알려주셔서 마음편히 가이드 밥 다 먹을 때 까지 멍때림그래도 이후에 사진으로 남겨뒀다. 나중에 찾으려고ㅋㅋㅋ맞다 이번 투어는 영어로 진행되었고 총 12명 참여했는데 7명 한국인 2명 중국 또는 홍콩(아마 홍콩인 것 같다) 3명 서양(인데 1명은 뉴질랜드에서 혼자 오셨다고).투어는 역시 한국인이죠:) 한국인 멤버도 혼자온 사람, 친구끼리, 연인끼리, 그리고 남매끼리 등 다양한 구성이어서 은근 재밌었다. 서로에 대한 얘기를 하긴 하지만 깊게 하지 않는 인스턴트 만남 나쁘지 않았어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는 휴게소에서 약 50분 정도 더 달려서 도착했고, 우리가 차량에 있으면 가이드가 표를 끊어온다. 만약에 자유여행이나 따로 왔으면 저렇게 과일과 꽃 등을 파는 아주머니들이 오시니 참고할 것. 우리 차량에도 잠깐 왔다가 문 안열어드리니 그냥 가셨다.원래 이날 코스가 폭포와 트래킹이 먼저였는데, 이날 오전에 트래킹 구간이 폐쇄되었고 오후 12시 부터 열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왕과 왕비의 파고다가 있는 곳으로 우선 가기로 함너무 모자이크를 막 한 것 같기는 한데…바로 차로 이동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이 사원에 가려면 주차장에 차를 대고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대기하고 있다가 썽테우를 타고 가야 한다. 거의 3분컷이면 가는데 군사지역인가 군인들 막 있고 그래…하지만 우리 가이드는 커넥션이 있는지 줄 안서고 바로 탑승할 수 있게 해줌 개꿀왕과 왕비를 위한 파고다가 있는 장소에 도착했구요(아직도 이름도 제대로 모름)한쪽에는 왕을 위한 파고다, 다른 한쪽엔 왕비를 위한 파고다가 있음.가이드가 60주년?인가 뭔가를 기념해서 지었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그것만 기억난다왕의 파고다가 왕비보다 5센치인가 5인치인가 더큰데, 그 이유는 나이가 5살 더 많아서 그렇다고… 뭐 그렇다고 한다.각 파고다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데, 내려오는건 계단으로 와야 하니 혹시나 무릎 좋지 않은 사람들은 참고하길 바란다.나는 먼저 왕비 파고다를 방문해서 부처님께 인사 드리고 풍광구경함.왕비 파고다는 풍경도 좋지만 왕 파고다를 바라보는 뷰도 좋다.무엇보다 정원에 꽃이 어마무시하게 피어 있어서 꽃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올 여름에 즐기지 못한 수국도 피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았다.마지막 사진의 저 다리가 사진 포인트왕비 파고다와 왕의 파고다를 동시에 찍을 수 있는데, 이 때 정 중앙에 섰서야 했는데 어정쩡하게 섰더니 저렇게 왕파고다 가림… 아니 홍콩친구들 좀 알려주지 그랬소. 그래도 사진 찍은데 의의를 뒀다.얼추 봤겠다 왕파고다로 넘어와서 부처님께 인사 한번 드리고, 현재 왕 동상도 한번 구경하고(아 이게 기념상인가보다) 풍광 구경하는데 날씨가 좋아서 하늘은 청명하고 밑은 초록초록하니 푸르르고… 진짜 전경이 기가막히다.저 체크인 포인트는 사진 찍는 포인트 인 것 같다. 지나가는 분께 사진 부탁드렸는데 저렇게 잘 찍어주심. 듣고 있니 홍콩친구들…? 전날 왓우몽 및 도이수텝 투어 다녀와서 그런가 파고다에 대해 큰 감흥이 없어서 풍광도 봤겠다 바로 대기장소로 갔다.너무 뜬금없는 사진들의 집합소 같지만첫번째 사진은 왕과 왕비의 파고다 및 각 위치에서의 사진 포인트가 남겨있고(진아… 이런거 있으면 미리 말해주지 그랬니), 두번째는 파고다 주변을 꾸미기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위한 직원들의 가드닝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그리고 여기 화장실 무료로 사용 가능한데 저렇게 양변기로 깨끗하다를 알려주고 싶어서 찍은건데, 휴지는 챙겨갈 것!카페가 있긴 한데 가격이 사악해서 패스하구요(한국보다 비싸)휴게소에서 저 찐빵 파는데 하나만 사 먹어볼까 고민하다가 안 먹고 그냥 사진만 남김. 1개당 25바트고 맨 밑에 만두는 여러개에 25바트 인 것 같은데 몇개인지 모르겠넹…그리고 파고다는 무릎이 보이며 안되서 저렇게 가리개를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니 참고하도록다들 시간 맞춰 잘 오셔서 썽테우 타고 다시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아까 전 보다 사람이 2배 이상 많았고, 한국 가이드도 막 와서 이거 타세요~~!! 하는데 와…한국어 가이드 부럽다…두번째 관광지는 도이인타논 정상인데요정상이라고 하면 전경이 쫙~ 보이는 그런거 상상하잖아요?그런거 없음저기 해발 몇 미터 써져있는게 다임전경 보고 싶으면 나무에 올라가래영…진가이드가 그랬음여기에는 치앙마이 마지막 왕의 스투파가 남겨져 있는데, 왜 치앙마이의 마지막 왕이냐그의 딸이 방콕(씨암)의 아들과 결혼하면서 태국이라는 통일 국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참고로 여기가 스투파인 이유는 부처 사리나 상이 모셔져 있지 않기 때문.여기서 태국역사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원래는 각 킹덤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저렇게 결혼해서 합쳐졌다. 치앙마이 지역이 북쪽이라 킹덤 형성하는ㄷ데 좀 오래 걸렸다 등)와 도이인타논이 눈은 내리지 않는데 서리는 낀다. 치앙마이랑 방콕에서 맛있다! 라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치앙마이가 램! 이었나 그랬음)소소한 얘기를 많이 해줬지만 막상 저 정상에서 동전을 세우면 다시돌아온다였나, 소원을 이뤄준다 이런거였는데 사람들이 동전 세우다 시간잡아먹을까 걱정해서 그런지 아무말 안하고 사진만 찍어줬음. 우리 진 가이드 바쁘다 바빠(하지만 사진은 엄청 잘 찍어준다)참고로 이 정상은 아침엔 8도, 방문한 오전에는 16도 정도로 평균기온이 10도 이상 낮기 때문에 긴팔 챙기길 추천한다. 나는 아직 젊다고 걍 반팔로 다녔지만 큰 반팔이라 가능했음. 민소매였으면 덜덜 떨었을 듯이후 몽족(몽골출신이라고 한다)에서 운영하는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지역마켓을 구경하는데 진가이드가 우리에게 물어봤다점심먹고 트래킹할래? 트래킹 하고 점심 먹을래?아무말 안하는 사이 서양 커플이 트래킹 하고 점심 먹을래 해서 그렇게 결정됨아침에 크로와상샌드위치가 전부인 내 위에는 뭐든 들어가야 하는 미션이 발생했다!!둘러보다가 애기 2명이 있는 곳에서 딸기를 20바트에 판매하길래 돌아다니며 먹었는데 시지만 맛있어! 새콤한건 아니고 신거 맞은데 또 맛있음!ㅋㅋ신기했다. 작아서 꼭 산딸기같음.그거 다 먹고 아보카도주스 20바트 라길래, 한국에서 아보카도 하나가 몇천원인데! 하면서 또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먹음. 덕분에 트래킹 하기 전에 배가 좀 찼다ㅋㅋㅋ이날 52년지기 친구와 함께 오신 분들이 오셔서 몇번 얘기 나눴는데 과자주심… 감동이에여…지금 이 포스팅 쓰면서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한국에 있을 것 같지만 없는 고소한 과자였다. 혹시나 보인다면 추천! 가격은 모르겠다ㅜ선물받은거라…참고로 여기에 유료화장실이 있는데, 이용하지 마세요. 트래킹 전에 화장실 방문합니다. 무료고 깨끗해요!우리가 이번에 가는 트래킹 코스는Pha dok siao nature trail 입니다.내가 알기로는 도이 인타논 트래킹 코스가 건기/우기에 따라 코스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우리는 우기코스인 것 같다(10월이니) 실제로 숲을 얘기 할 때 여기는 rainy forest 라고 하긴 했다.지팡이는 여기서 무료로 챙겨갈 수 있는데 뭐랄까…막대기가 필요할 정도의 코스는 아닌데, 사진 찍을 땐 좀 간지나긴 한다 정도…? 사진을 위해 들고다니기엔 너무 귀찮은 막대기다.오랜만에 그룹사진이 아닌 개별사진으로 업로드들어가는 초입 나무에 저렇게 승려들이 입는 천이 감싸져 있어서, 저거 왜 감싼거에요? 승려옷 아니에요? 라고 가이드에게 물어봤더니 나중에 알려줄게 하더라.모두가 모여있을 때 설명해줬는데, 숲과 숲을 이루는 모든 것은 부처의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의미하는 승려의 옷을 입힌 것이라고 한다. 오… 나 좀 추리 잘 했는뎅. 사실 상처입은 나무에 저렇게 해뒀길래 보수작업하나 생각 잠깐 하긴 했다.그리도 덩굴이 2가지가 있으면 하나는 물이 나오고 하나는 독이 나온다고사진 기준 오른쪽은 물 나오는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덩굴, 왼쪽은 독 나오는 덩굴인데, 참고로 독은 채집하면 불법이란다.위스키에 타서 파티 열어서 죽이고 싶은 사람 타겟할 수 있다며ㅋㅋㅋ구분하는 방법은 손등에 살짝 뭍혀봐서 따가우면 독이라고 한다. 그리고 비슷한 풀 2가지를 보여줬는데하나는 임산부에게 좋은 약초로 차로 마시는건데, 다른 하나는 또 독 이라고 했다.그리고 이 친구는 기본(gibbon)이라는 친구인데원숭이와 달리 꼬리가 없고 친화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 막 공격하는 원숭이와는 다름을 꼭 강조했다. 여기가 기본이 사는 지역인데 결국 한번도 못 봄… 너 I구나?이 지역은 커피나무를 숲 여기저기에 심어서 수확하는데, 10월말 부근이라 그런가 열매가 이미 열려 있었다.수확은 11월 부터 시작해서 12월 까지 한다고 한다.커피나무 보여주는데 나중에 카렌족 마을 가는 길목에는 커피나무밭이 있음(몰랐다가 같이 다니신 분이 알려주셨다)마지막으로 초록뱀!저렇게 나무 사이에 있어서 뱀인지 풀인지 구분이 잘 안되는데 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먼저 공격하지는 않지만 만지면 무니 사진만 찍으라는 가이드님 말씀 가는길에 우리는 2번의 폭포를 만나는데 완전 멋지구요여기서 사진 모두가 찍음 동서양 구분 없이 열심히 찍는다.의외로 우리 진 가이드가 사진을 잘 찍어서 어제의 넛 가이드가 한번 더 사진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사진 잘 찍히는 포인트에서 바로 얘기해주니 나처럼 너무 편하게 입고 가지 말고 그래도 사진 찍을거 생각하고 입고 가시길…(좀 짧은 상의 입을걸…난쟁이가 더 난쟁이됨)맞다 여기 다리 위에서 사진 찍는게 아마 이 여행의 가장 큰 포토스팟인 것 같은데이때 가이드가 진짜 열일했다진가이드 최고최고푸르른 풍경과 함께 계단식 논을 봄, 벼가 익어가는게 오…이모작 성공하셨나봐여벼가 익는 모습이 신기한 서양인. 그리고 너무나 익숙한 나. 그래서 그냥 휘리릭 넘어갔다논을 지나 평탄한 길을 쭉 거르면 카렌족 마을 도착하고 트래킹이 마무리 된다.카렌족마을 체험 및 점심식사 얘기를 하기 전에 코스에 대해 이야기하자면우리집 뒷산 같다좀 걷다보면 운동기구 보일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것 같음그러나 폭포 있는 곳은 땅이 미끄럽고 저렇게 경사가 80도 아냐? 싶을 정도의 계단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무릎이 안 좋은 사람들은 보호대 하고 오길 추천한다. 길 자체는 쉬운데 걸어보니까 오르막은 거의 없고 대부분 내리막인데 좀 가파른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아 이래서 나무 챙겨가라고 했나 싶기도 하다.트래킹이 끝나면 빌린 막대기를 모아두고 마을 내부로 들어간다.진가이드를 따라 가다가 카렌족 현지가이드에게 인사를 하고(이때 팁을 주고 싶으면 주라고 하는데, 진가이드가 주기도 했고 딱히…? 싶어서 안 드림) 커피와 차 마시러 가본다.카렌족 마을 입구와 마을로 향하는 가이드,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하는 현지가이드 느님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었는데저렇게 작은 잔에 조금씩 맛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미디움로스트로 볶은 아라비카 100% 원두 드립커피 / 커피를 수확할 때 나오는 커피껍질차 / 여러가지 꽃을 섞은 차 / 그리고 버터플라이피(클리토리아)꽃차 이렇게 4가지 종류를 시음할 수 있는데 어디에 좋은지 알려주는게 파란차가 눈가 주름에 좋다고 해서 바로 마심ㅋㅋ근데 별 맛 없어서 사도 안 마실 것 같아서 바로 패스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사갈까 했는데 200바트고 현금 없음 이슈로(카드결제 안됨) 120바트 짜리 꽃차만 하나 샀다. 현재 선물주신 과자와 함께 마시는 중여기 아로마밤? 같은 것도 판매하긴 하는데 그거 열어보지도 않았다야…체험도 다 끝내서 늦은 점심 먹으러 감.음 네 이렇습니다딱히 기대할 맛은 아니고국은 김이 빠진 것 같음나는 갠적으로 야채볶음이 맛있어서 거기에 밥 먹었다맛집 아니고 그냥…트래킹 했으니까 배고프니 뭘 먹어도 맛있는?아 몽키바나나 무료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수박 주심참고로 달걀과 야채볶음은 무한리필이었다. 치킨은 누구도 리필 물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긔…음료 등은 추가로 내돈내산으로 사먹어야 한다.(작은 물 줌) // 갑자기 생각난 건데 트래킹 할 때 마시라고 물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준다!!!! 따로 가져갈 필요는 없음밥도 다 먹고 이제 마지막 폭포로 출발해볼까요?차로 5분 갔나? 금방 도착하는 마지막 폭포높이가 750미터 된다는 폭포는 진짜 와… 소리만 나온다소리도 어마어마 하지만 폭포로 인해 뿌려지는 물방울이 자연미스트임폭포는 여러가지 각도(하단/중단/상단/측면 등)에서 관람할 수 있는데 물기로 바닥이 미끄러우니 주의할 것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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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함께 폭포영상을 공유해봅니다.짱멋있어…그리고 35분 까지 관람하라고 했지만 25분 만에 화장실까지 다녀와서 차량 탑승한 나란 나… 자연의 위대함과 가깝기엔 거리가 너무 멀다.차로 약 1시간 30분을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꼭 화장실 다녀오시라 했지만, 이번 투어 기사님은 진짜 속도 엄청 밟으신다여기 길이 왕복 1차선 인데 진짜 추월 장난아니게 하심덕분에 5시 전에 도착한거 실화인가요한국팀 절반은 마야소핑몰에서 내렸고, 나머지는 각자 숙소 앞에서 내림. 내가 가장 마지막이었는데 숙소 쪽으로 들어가려고 하길래 그냥 길가 쪽에 세워달라고 하고 걸어왔다. 이렇게 아침 7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진행된 도이인타논국립공원 관광 트래ㅣ킹포함 현지투어 완료!투어에 대한 총평을 해보자면우리의 진 가이드는 사촌오빠 닮아서 친근하지만, 가이드 치고는 말이 별로 없다?물어보면 대답해주는데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맛은 없다? 하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사진을 너무 잘 찍는다.로 굳이 가이드설명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이라면 만족도 최상일 것 같다.무엇보다 빠르게빠르게 진행하는게 아주 참 좋아…5점만점에 4.8점 드립니다!투어 자체도 지겹지 않고 트래킹 코스도 난이도가 있지 않아서 슬리퍼만 안 신고 무릎 이슈만 없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할 것 같다. 시간도 2시간이라고 하지만 사진 찍는 시간 다 빼면 1시간 좀 넘을 듯? 가이드는 1시간 30분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사진촬영 포함일 것 같음트래킹도 코스가 특이하다기 보다는 가서 사진 찍는다 생각하면 조금 더 괜찮을 것 같다ㅋㅋ 재밌었지만 이동시간이 그래도 길어서 1번 경험으로 만족한 도이인타논 투어! 마이리얼트립 11월 쿠폰 잘 놀았다!#도이인타논 #도이인타논투어 #도이인타논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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