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그러면서 “판사로 예를 들면 사법살인, 즉 잘못된 판결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사이버트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1회   작성일Date 25-12-11 09:06

    본문

    용달이사비용 사람을 죽여버리는 사건이 있다. 그 경우 가해자는 판사”라며 “그런 판결로 사망한 피해자의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퇴출된 판사는 한 명도 없었다. 그것은 왜 예외인가”라고 비판했다. 또 김 씨는 “왜 판사에게는 피해자 중심주의가 적용되지 않고, 왜 남의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판결을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해자 중심주의가 중요한 원리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사회에서는 대중 연예인들에게만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김 씨는 기자들이 조진웅 배우의 소년범 기록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김 씨는 “별개로 그런 정보(조진웅의 소년범 기록)는 어디서 얻었는지 (의문이다)”라며 이를 보도한 기자에 대해 “수사 대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소년범 기록은) 미성년의 개인정보라 합법적인 루트로는 기자가 절대 얻을 수 없다”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사건이다”고 강조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