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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미, 윤형빈 불화설 해명…"어제는 집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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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큐플레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7회   작성일Date 26-03-18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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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개인회생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에 유쾌하게 직접 해명했다. 정씨는 지난 16일 오후 KBS 2TV ‘말자쇼’에는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개그우먼 출신, 개그맨 남편, 두 아이를 뒀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김영희는 “정경미도 아기가 2명이다”라고 했고, 정경미는 “13살, 7살이다. 6살 터울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영희가 “사랑이 깊으시네”라고 하자, 정경미는 “둘째는 시험관”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미는 “사랑하죠. 사랑하지만 둘째는 시험관”라고 웃었다. 개그맨, 개그우먼 부부 중에서는 ‘이혼 1호’가 없다는 말에 김경아는 “개그맨 사회가 서열이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 선배님 사이에서 나오지 않아서 줄을 못 서고 있다”라고 했고, 정경미는“윗선에서 터트리면 줄줄이 비엔나다. 다들 눈치게임으로 보고 있다”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정경미는 “몇 명 있는 것 같은데 조용하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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