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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전용주차장 만들자, 여성도 “성차별” 부글부글…들끓은 이 나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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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bkagkid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9회   작성일Date 25-12-10 13:30

    본문

    스페인 레온, 안전문제로 여성전용공간 마련
    女 “남성 중심적 사고”… “성평등에 반해”



    스페인의 한 도시에서 여성전용주차 구역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스페인 북서부 레온시는 최근 도시 여러 지역에 취약 계층 보호 및 안전 확보를 명분으로 여성전용주차 공간을 지정했다.

    호세 안토니오 디에스 시장은 “여성이 더 넓고, 조명이 밝고, 인도와 가까운 위치에 주차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잠재적 폭행 위험을 피하자는 취지”라며 “젠더 관점에서 접근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 유럽 다른 도시들에서도 시행 중”이라고 시장은 설명했다.

    시가 마련한 여성전용주차 공간에는 ‘치마 입은 여성’이 ‘분홍색’으로 그려져 있다.


    이런 정책은 즉각 성차별 논란으로 이어졌다.

    스페인 뉴스 프로그램 쿠아트로에 출연한 여성들은 “성차별적인 조치”라거나 “여성이 남성보다 운전 실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에게 별도 주차 공간이 필요하다는 건 완전히 남성 중심적 사고”라고 비판했다.

    시가 이 정책을 시행한 지 일주일 만에 분홍색 여성 이미지에 남성 성기가 그려지는 등 훼손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남성 사이에서도 시의 조치가 차별적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 남성 시민은 “스페인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에 따른 차별은 어떤 형태로도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시는 조례를 통해 여성전용주차 구역에 주차하는 남성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에 대해서도 “조례가 헌법을 무시하고 남성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는 없다”라는 반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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