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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미국과 차기 협상 계획 없어"…휴전 위반·주권 침해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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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리치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6회   작성일Date 26-04-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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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웨딩박람회 이란 정부가 미국과의 2차 평화 협상에 대해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며 사실상 선을 그었다. 이란 외무부는 20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차기 협상과 관련해 “어떠한 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서 에스마일 바게이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미국은 모순된 행동과 반복적인 휴전 위반을 통해 외교 추진에 있어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또 “미국은 최근 9개월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국제법을 위반하며 협상 과정에서 두 차례 이란의 주권을 공격했다”며 “이로 인해 고위 인사들과 시민들이 희생되고 국가 자산에도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바게이 대변인은 현재의 긴장 상황에 대해서도 책임을 미국과 이스라엘에 돌렸다. 그는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미국과 시오니스트 정권의 군사적 침략이 초래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국은 휴전 이행이 시작된 시점부터 이를 위반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중재국인 파키스탄 측에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국가 이익을 계속 수호할 것”이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새로운 군사적 행동에 나설 경우 이에 상응하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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