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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의 심리치료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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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6-01-22 05:49

    본문

    한 고양이가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상담사인 의사님이 물었습니다. "왜 이렇게 우울해져서 찾아왔나요?" 고양이는 한숨을 쉬고 말합니다. "주인이 나를 저녁마다 이제는 '너 뭐하는 거야, 쳐다보지 말고 일어나'라고 해요. 나는 그저 부드러운 이불 위에서 졸고 싶을 뿐인데..." 의사님은 고양이를 다독이며 말합니다. "이해해요. 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괴로운지 아시겠어요?" 고양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합니다. "네, 그래서 오늘부터는 저도 주인에게 '일어나! 숨 쉬는 것만으로도 그만해!'라고 할 거예요!" 의사님이 웃으며 말합니다. "정말 좋은 생각이에요! 그러면 주인도 심리 치료가 필요하겠어요!" 고양이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나도 그 때가 올 줄 알았어요. 치료비는 고양이 간식으로 지불할 수 있겠죠?" 결국 두 친구는 서로의 심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고양이는 더 이상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아도 됐답니다. 주인은 고양이의 충고 덕분에 더 이상 잔소리를 하지 않게 되었고, 두 사람은 서로의 편안한 존재가 되어 버렸지요. 결국, 집안의 주인은 원래 고양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짐. 갑자기 모든 게 재미있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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