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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김경수 복권시 강력 반대…다시는 선거 나오면 안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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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전지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3회   작성일Date 26-04-2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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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개인회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에 대해 "다시는 선거에 나오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직격했다. 한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경수 씨를 복권시키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법무부장관으로서 강력히 반대했다"며 "그 과정에서 저는 김경수 씨 복권을 꼭 해주려 하던 윤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공격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김경수 씨 복권을 강력히 반대한 이유는 다른 범죄도 아니고 선거에서 여론조작을 해서 감옥에 간 사람이 또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 전 지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경제적공진화모임' 대표 김동원(필명 드루킹) 씨 일당과 공모해 '킹크랩' 프로그램으로 포털사이트의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를 받았다. 대법원은 2021년 7월 징역 2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피선거권이 박탈됐지만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년 특별사면 됐고, 2024년에는 광복절 특사로 복권돼 다시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복권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 전 대표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여론 조작(드루킹 사건)'은 사면·복권 대상이 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당시 대통령실은 "사면·복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강행했다. 피선거권을 회복한 김 전 지사는 이후 이재명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직을 맡았고,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로 그를 단수공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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