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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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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폰커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17 02:03

    본문

    산재전문변호사 폭설과 한파가 휩쓸고 간 도로 위, 제설에 혁혁한 공을 세웠던 하얀 염화칼슘이 이제는 소리 없이 곳곳에 피해를 주고 있다. 염화칼슘은 수분을 빨아들여 열을 내는 성질이 있어 제설제로 쓰인다. 그러나 묻은 채 방치하면 의류나 자전거 등이 손상되거나 부식되며, 사랑하는 반려견이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일상 속 피해와 대책을 살펴본다. 책 후 우리 강아지 “발바닥이 따가워요”=반려견은 맨발로 걷는다. 개 발바닥은 사람 피부보다 약해 염화칼슘이 닿으면 손상을 입기 쉽다. 염화칼슘은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열을 발생시키는데, 이때 반려동물의 발바닥에 화학적 화상이나 습진을 일으킬 수 있다. 섭취도 문제다. 미국동물학대방지협회 등 해외동물단체는 “반려견이 발에 묻은 이물질을 핥아먹다 염화칼슘을 섭취하면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염화칼슘이 남은 도로를 산책한 후에는 발을 씻겨줘야 한다. 물티슈로 대충 닦아선 안 되고, 미지근한 물로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히 씻겨야 한다. 털 사이에 박힌 알갱이가 없는지 확인하고, 세정 후에는 전용 보습제를 발라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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