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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가장 친한 친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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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회   작성일Date 25-07-30 05:45

    본문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갔다. 우리는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가 갑자기 "나 내년에 아주 중요한 결혼식을 올릴 거야!"라고 말했을 때, 나는 놀라서 "진짜? 그럼 상대방은 누구야?"라고 물었다. 친구가 잠시 머뭇거리더니 "바로 네가 나를 만나러 오는 그날, 내가 혼자 결혼식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웃으며 "혼자 결혼식이 뭐야? 너 결혼식에 누가 초대되니?"라고 대답하자, 친구가 씩 웃으며 "그런 건 나 혼자 알지! 중요한 건 축하해 줄 친구가 필요 없다는 거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결국 웃으면서 "그럼 내가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모르겠네!"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다시 정색하며 "결혼식은 해도, 선물은 필요 없어! 그냥 웃어 줘!"라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나는 친구의 유쾌한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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