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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지방선거가 ‘여당 압승, 야당 참패’로 끝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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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가이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2회   작성일Date 26-04-21 01:24

    본문

    광주개인회생 “역대 선거를 보면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거기에 수도권이나 강원도 중 한 곳을 더해 최소 여섯 곳 정도에서는 야당이 당선자를 냈다. 그런데 지금 국면에선 여섯 곳 승리가 어려워 보인다. 만약 대구가 넘어가면 나머지 지역도 도미노처럼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그에 비해 민주당은 전남·광주, 전북 같은 텃밭은 확실하게 지킬 것이고,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이른바 ‘중원’에서도 유리한 상황이다. 국민의힘이 해보려야 해볼 만한 곳이 별로 없다.” 민주당 ‘독주’에 대한 반감은 변수 서울의 경우는 어떤가. “서울은 오세훈 시장이 가진 개인적 경쟁력과 안정감이 있다. 상대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시민들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하고 있어 ‘해볼 만하다’고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영남권에서 삐끗해서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면 그 여파가 서울까지 덮칠 수 있다.” 거대 여당의 독주에 대한 견제 여론이 작동할 가능성은 없나. “민주당이 지금 오만하게 구는 건 사실이다. 자기들끼리 법도 뚝딱 해치우고, 의석수 믿고 무슨 요술 방망이 휘두르듯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의 민주당은 ‘여자를 남자로, 남자를 여자로 만드는 것’ 빼고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있다. 대통령까지 자기네 편이니 권력을 아주 오남용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권력을 오남용하면 국민의 심판이 내려지는 게 순리였다. 그런데 왜 지금은 그런 심판이 없느냐? 여당을 심판하려 해도 지지해 줄 야당이 변변치 못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밉긴 한데, 그렇다고 국민의힘을 찍느니 차라리 투표를 안 하겠다는 게 지금 보수층의 속마음이다. 이번 (국민의힘) 공천 파동을 보면서 보수 지지자들은 아예 포기해 버렸다. ‘냉수 먹고 속 차리는 게 빠르겠다’ ‘이번에 아예 폭삭 망해서 새로 지어라’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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