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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상과실치사 사건은 이전에 (경찰과 검찰에서) 수사가 된 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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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시췌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4회   작성일Date 25-09-2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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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개인회생 공특검팀은 다음주부터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범인도피 의혹' 피의자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의혹 관련 피고발인은 10여명 정도라고 한다. 정 특검보는 "법무부 및 외교부 압수수색과 실무자 조사를 통해 범인도피 의혹 관련 여러 가지 증거와 유의미한 진술을 확보했다"며 "지난 17일에는 이 전 장관에 대한 참고인 조사까지 진행해 당사자의 입장도 확인했다. 지금까지 수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의자 조사를 본격 시작한다"고 말했다. 오는 22일 오후 1시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을, 23일 오전 10시 이노공 전 법무부 차관을, 24일 오전 10시 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을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노공 전 차관과 조태열 전 장관이 특검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의 주요 피의자였던 이 전 장관이 호주대사가 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를 면밀히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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