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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5월 연천 규모 3.3 지진, 수도권 내륙 지진 중 가장 강했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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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콘칩짱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6-03-01 20:19

    본문

    세종철거 지난해 지진 통계와 특성을 종합한 결과 2025년 5월 10일 경기 연천군에서 발생한 규모 3.3 지진이 1978년 지진 계기관측 시작 이후 수도권 내륙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기록됐다. 전체 지진 횟수와 대다수의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규모 3.0 이상의 지진 횟수는 소폭 줄어 최근 3년 중 최저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25일 2025년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의 통계와 특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2025 지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규모 2.0 이상 지진의 현황, 진도 분포도, 발생 특성 등 상세 분석 결과가 수록됐다. 2025년 5월 5일 오전 7시 53분경 발생한 태안 해안지진이 규모 3.7로 지난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내륙에서 약 52km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고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은 인천(진도 4)과 서울·경기·충남(진도 2)까지 전달됐다. 여진은 5월 11일까지 7일간 2회, 최대 규모 1.4까지 발생했다. 태안 해역 인근에서는 1982년 규모 4.0 지진이 관측됐다. 지난해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연천, 태안 지진을 포함해 충주 지진(규모 3.1), 옥천 지진(규모 3.1)까지 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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