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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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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결하여 협력 기반을 다졌다. 문화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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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올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회   작성일Date 26-01-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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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개인회생 한한령'과 관련 바둑이나 스포츠 등 가능한 것부터 빚장을 풀기로 했으며, 관광과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항공노선 증편과 비자 절차 간소화에 나서기로 했다. 외교·안보 분야는 정례 정상회담 회담을 열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 및 불법 조업 문제와 관련 대화 채널을 가동키로 했다. 사실 한중 양국의 첨예한 대립과 갈등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번 정상회담은 꽤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16년 사드 사태 이후 9년 넘게 양국 사이에 갈등이 계속됐던 것에 비하면 매우 다행스런 일이다. 꽁꽁 얼어붙었던 경색 국면을 풀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크다. 외교가에서는 이번 회담에 대해 "명분은 중국이, 실리는 한국이 챙겼다."고 평가하고 있다. 중국은 한국과 손을 잡음으로서 한중일 밀착에 대응하고, 한국은 중국의 거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정상회담을 정례적으로 열고, 고위급 대화 채널을 다시 가동하여 양국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로 한 것도 뜻 깊다. 회담 이후 꼼꼼하게 챙겨야 할 게 많다. 양해각서대로 경제와 문화 분야 교류와 협력, 시장 개방이 실현되도록 하나하나 살펴야 할 것이다. 국민적 관심사인 중국의 서해 구조물과 불법조업에 대한 조치 결과도 가까운 시일내 성과로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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